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폭풍의 여자' 64회 예고가 공개됐다.
29일(목)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 64회에서는 거짓말이 들통난 고은미가 박선영의 뒷조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폭풍의 여자'에서 고은미(도혜빈 역)는 박선영(그레이스 한 역)의 함정에 빠져 다리를 다친 것이 가짜임이 들통났다. 이에 선우재덕(도준태 역)이 고은미를 집 밖으로 나갈 수 없게 한다. 그는 사람을 시켜 "절대 집 밖으로 나갈 수 없게 철저히 감시해"라고 말해 고은미를 좌절케 한다.
고은미는 자신의 거짓이 들통난 것이 모두 박선영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분노한다. 그는 사람을 시켜 박선영과 그의 대리인 피터의 뒷조사를 감행해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 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현우성(박현우 역)은 정찬비(소윤 역)의 나무를 찾아가 어떤 일이 있어도 박선영을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MBC '폭풍의 여자' 64회는 29일(목)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