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압구정 백야' 75회 예고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 75회 예고에서는 백야(박하나)가 조나단(김민수)의 사랑 고백에 '사랑할 거예요. 나도'라고 다짐했다.
이날 장무엄(송원근)은 쓰러진 육선지(백옥담)을 병원으로 옮기다가 일부러 기절하게 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샀다.
조나단과 결혼이 다가오자, 백야는 더욱 불안해하며 세상을 떠난 오빠를 떠올렸다. 그는 '오빠 진짜 내 자식으로 태어나면 안돼? 내 한이 풀릴지도 모르고'라고 속말했다.
백야의 친모이자, 조나단의 양어머니인 서은하(이보희)는 '영준아 혼백이 있다면 도와다오. 저승에서나마 용서 빌게'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압구정 백야' 75회는 28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