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LG생활건강은 자회사인 에버라이프(Everlife)에 665억2198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월 27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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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4.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월 27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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