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11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화)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11회에서는 김가은(민들레 역)과 전승빈(차용수 역)의 사이를 오해하는 최재성(신대성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쩔 수 없이 김가은과 헤어진 후 그를 잊지 못해 그리워하던 윤선우(신태오 역)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111회에서는 윤선우의 사고 소식을 들은 최재성이 급히 병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윤선우는 김가은만 찾고 있어 최재성은 답답해한다.
그 와중에 최재성은 김가은과 전승빈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오해까지 하면서 얽히고설킨 관계가 어떻게 더 꼬일지 궁금케 하고 있다.
한편, 전승빈은 최수린(장마담 역)에게 서울회관을 자신에게 넘기라고 말해 이목을 끈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1회는 27일(화)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