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나온 일본식 사과빵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식 사과빵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일본식 사과빵 달인의 맛집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도쿄팡야'라는 집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일본식 사과빵 중 사과 한개가 그대로 들어간 '도쿄링고'가 제일 인기가 좋다.
한편, 달인은 일본식 사과빵을 비롯해 야끼소바가 듬뿍 올려져있는 빵, 카레빵, 미소빵, 귀여운 표정이 그려져 있는 빵 등 개성 넘치는 다양한 빵들을 만들어내 손님들의 호응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