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는 늘어나는 PB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고객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올해 설 명절에 처음으로 선물세트로 구성한 ‘통큰 건강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통큰 건강세트(통큰 종합비타민 180정, 통큰 오메가3 180정)’를 3만5000원에, ‘통큰 비타민 2입세트(통큰 종합비타민 180정*2통)’를 3만원에, ‘통큰 오메가3 2입세트(통큰 오메가3 180정*2통)’를 4만원에 판매한다.
전훈휘 롯데마트 건강식품 MD(상품기획자)는 “개발 단계부터 원산지, 성분 등 상품 품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것이 PB 건강기능식품의 성공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개발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