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세은(35)의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과 웨딩 화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세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데일리그램. 선데이 브런치(sunday brunc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은이 털목도리를 두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세은은 화이트 코트에 버금가는 환한 피부와 크고 동그란 눈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세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득 인스타일 매거진"이라며 웨딩화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그가 올린 웨딩화보는 지난 2012년 촬영한 것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명품 드레스와 수억원대의 주얼리를 착용한 상태다.
특히 이세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단아한 자태를 뽐내면서도 몸매가 드러나 우아한 섹시미를 더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이세은은 26일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세은의 예비 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한다고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