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23)가 전국노래자랑에서 데뷔한 소감을 알렸다.
25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첫방 끝났어요. 응원해주는 것만해도 정말 고마운데 공방이나 사녹까지 와 주다니 더 고마운”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리지는 “오늘은 서포트 도시락 정말 감동. 도시락은 스텝들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더 열심히 할게요. 리지 ‘쉬운여자 아니에요’ 첫방 끝”이라며 팬들이 준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웃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지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경남 양산 편에서 솔로 디지털 싱글 ‘쉬운 여자 아니에요’ 컴백 무대를 가져 화제가 됐다.
리지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은 걸그룹 크레용팝에 이어 두 번째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