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기아차는 미국에서 준중형차 포르테 8만7000대를 리콜키로 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차량들의 냉각팬 저항기가 과열되거나 녹아내리는 현상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로 인해 포르테 일부 차종에선 엔진 화재 사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대상은 2012년 12월5일부터 2014년 4월17일 사이에 생산된 모델이다.
리콜은 다음 달 24일부터 시행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