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용감한 가족'AOA 설현이 낯선 환경에 잔뜩 기대감과 호기심을 드러냈다.
23일 첫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출연진들이 캄보디아 톤레사프 호수를 찾아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용감한 가족’에선 여행에 앞서‘우리가족 소개’ 코너에서 출연진들을 소개했다. AOA 설현이 엉뚱발랄 호기심 소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현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뱀을 손으로 잡거나 개구리를 만지는 등 의외의 면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설현은 “너무 재밌다. 한 번도 그런 거 안 해봤다”고 웃어 보였다. 그는 “물에 들어가서 수영하고 몸 담그고”라고 캄보디아에 다녀온 경험을 떠올렸다.
설현은 잠시 공개된 화면에서 흰 티셔츠와 검은 레깅스를 입고 화려한 춤을 추며 앞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됐다.
‘용감한 가족’은 외국에 찾아가 그들이 사는 집에서 그들과 똑같이 일하고 생활하는 생활 밀착 가족형 리얼리티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