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건설중장비 전문업체 수산중공업은 효율적인 의사결정 및 책임 경영체제 구축을 위해 정석현 단독대표 체제에서 정석현·김병현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날 수산중공업은 중국현지법인인 Soosan Machinery(Qingdao) Co., Ltd에 대해 70억5445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48%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월 3일부터 2016년 2월 3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