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서바이벌 오디션 ‘케이팝스타4’에서 참가자들의 혹독한 평가가 시작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는 최주원, 황은주, 이설아, 에스더김, 유녕인, 이진아 등이 출연해 극강의 무대를 보여준다.
이날 ‘케이팝스타4’에서는 절반만 살아남을 수 있는 캐스팅 오디션을 펼친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이번 무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섭게 성장한 ‘케이팝스타4’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정말 이 그룹이 데뷔를 하며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설아, 에스더김, 이진아 등 최고의 실력자들이 참가한 이번 무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캐스팅 카드는 단 한 장만이 남아 있다. 이에 캐스팅을 위한 ‘케이팝스타4’ 참가자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또한, ‘케이팝스타4’의 한 참가자 노래를 듣고 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진짜 좋다”며 극찬했다. 반면 심사위원 유희열은 “저는 제일 별로였다”고 박진영과 상반되는 의견을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이날 ‘케이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는 무대 위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아 눈물에 유희열은 “방송에 나오지 않아도 상관없다”는 발언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평가가 내려질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