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을 비롯한 한국의 정재계 지도자 20여명과 글로벌 리더 50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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