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10시 기준 네이버에 따르면 ‘빅 히어로’는 영화평점 9.42점을 기록, 차트 정상을 기록했다. 영화평점 2위 ‘국제시장’과 점수 차이는 0.22점이나 된다.
월트디즈니가 올해 첫 선을 보인 애니메이션 대작 ‘빅 히어로’는 슈퍼히어로를 창조한 소년 공학도들의 모험을 담았다. 월트디즈니는 픽사와 함께 ‘빅 히어로’를 필두로 ‘인사이드아웃’ ‘주토피아’ ‘모아나’ ‘굿 다이노’ ‘도리를 찾아서’ 등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추천영화 3위에 랭크된 브래들리 쿠퍼의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영화평점 8.67을 기록, ‘강남 1970’과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근소하게 앞섰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연출실력이 빚어낸 작품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엑스마키나’는 관객 평점이 8.09점이지만 평론가와 기자 사이에서 명작으로 손꼽히며 7점대(평단 점수치고 높은 평)를 유지하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 작품 ‘존 윅’은 영화평점 7.75점으로 순위권에 턱걸이했다.
■박스오피스 상위권 영화 평점(1월23일 오전 10시 기준)
1. 빅 히어로 – 9.42점(17만7240명)
2. 국제시장 – 9.20점(1149만2427명)
3. 아메리칸 스나이퍼 – 8.67점(21만8318명)
4. 강남 1970 – 8.66점(29만2170명)
마다가스카의 펭귄 – 8.66점(162만4755명)
6.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 – 8.35점(72만4491명)
7. 엑스마키나 – 8.09점(1만7720명)
8. 오늘의 연애 – 8.05점(127만1325명)
9. 허삼관 – 7.80점(74만413명)
10. 존 윅 – 7.75점(3만3530명)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