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빅 히어로’의 예매율은 23일 오전 9시 기준 33.2%로 전날 같은 시간대에 비해 2%p가량 상승했다. 특히 예매관객 수가 10만 명을 넘은 만큼 주말 ‘강남 1970’과 벌어진 격차를 확 줄일 전망이다.
추천영화 톱을 ‘빅 히어로’에 내준 ‘강남 1970’의 예매율은 21.9%로 전날과 같았다. 현재 누적관객 30만을 바라보는 ‘강남 1970’은 주말 ‘빅 히어로’와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여전히 기세가 남아있는 추천영화 3위 ‘국제시장’도 주말 적지 않은 관객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1월23일 추천영화(예매율)
1. 빅 히어로 – 33.2%
2. 강남 1970 – 21.9%
3. 국제시장 – 14.4%
4. 오늘의 연애 – 9.2%
5.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 – 4.7%
6. 허삼관 – 2.8%
7. 존 윅 – 1.7%
8. 엑스마키나 – 1.3%
9. 아메리칸 스나이퍼 – 1.1%
10. 극장판 포켓몬스터 XY: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 – 1.0%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