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는 설명절을 맞아 다음달 22까지 ‘설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 3종은 2015년 청양 기획상품과 드립백 등 특별 기획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고객이 원하는 구성품으로 변경도 가능하다.
선물세트는 청양머그(블루 or 화이트) 1개와 드립백(콜롬비아 or 골드하우스) 1개의 A 타입과 청양머그 2개와 청양카드(5000원 충전)로 구성된 B 타입, 청양 블루 텀블러 1개와 드립백(콜롬비아 or 골드하우스) 1개, 청양카드(5000원 충전)로 이뤄진 C 타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2만4000원, 3만5000원, 4만4000원이다.
엔제리너스는 설 선물세트 3종을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시음권(S)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시음권은 3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