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결혼이야기' 탈북자 부부의 사랑을 다룬 '평행선은 만난다' 특집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22일(목) 방송되는 KBS 2TV 팩츄얼드라마 '결혼이야기'에서는 탈북자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에 도착한 은철이 낯선 한국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모습이 담긴다. 그는 적응 훈련을 받으며 북에 있는 가족들을 데려오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북에 있는 아내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한편, 한국에 온 애령 역시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의 생각에 외로움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다. 이에 애령의 친구가 은철을 소개시켜주며 드디어 두 사람이 만나게 된다.
은철과 애령은 같은 처지임을 알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평행선은 만난다' 탈북자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22일(목) 저녁 8시 30분 KBS 2TV '결혼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