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에브리바디’에서는 성인의 키가 자라는 기적에 대해 알아본다.
22일 방송되는 JTBC ‘에브리바디’ 9회에서는 유전자를 거스르는 키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는 유전이 아니다”며 유전자를 거스른 자의 비법을 들어본다.
Jtbc 장성균 아나운서는 “친가 외가를 다 합해서 자신만 키가 187cm”라며 “2년 만에 26cm가 자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장이 끝난 성인도 1분 만에 2cm가 자라는 자세의 비법을 알려준다. 이 자세를 따라한 게스트들은 말도 안 된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는 만큼 키 크는 비법은 22일 목요일 밤 9시 40분 JTBC ‘에브리바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