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구 한라건설)이 최근 인천국제공항 전기공사 등 3건의 공공공사를 139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중 한라의 지분금액은 총 522억원이다.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3단계 제2여객터미널 전기공사′를 434억원에 수주했다. 한라의 지분은 70%(304억원)다.
이 프로젝트는 제2여객터미널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기설비 설치공사다.
앞서 한라는 부산 강서구 ′부산에코델타시티′ 3공구의 조성공사와 경북 ′칠곡 왜관3 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공동 수주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