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제이윤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이 게재됐다.
21일 제이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7년 버렸네"라며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제이윤은 "죽음녀 될 듯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말자. 대박나라"등의 글을 올린 뒤 현재는 "7년 버렸네"라는 글만 남긴 채 삭제한 상태이다.
제이윤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7년 버렸네"라는 말은 '엠씨 더 맥스'가 방송활동을 하지 못한 시기와도 같고,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말자. 대박나라"는 글은 이수가 MBC '나는 가수다3 (이하 나가수3)'에 합류하면서 갈등이 생긴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제이윤은 1982년생으로 '엠씨 더 맥스'의 리더이자 밴드에서 베이스를 맡고 있다.
제이윤은 '문차일드 밴드' 1집부터 이수, 전민혁과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이윤은 지난해 9월 19일 이수외 린의 결혼식에 참석해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당시 제이윤은 "5월 30일날 제가 먼저 결혼을 해서 예쁜 딸 예린양을 얻었는데, 개인적으로 이수씨는 아들을 낳을 것 같다. 저출산 문제라고 하는데 많이 많이 나아가지고 나라에 이바지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덕담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