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EXID 솔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ID 메인 보컬인 솔지는 지난 2006년 투앤비라는 이름의 여성 듀오로 데뷔해 싱글 앨범 '첫 번째 향기'를 발매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2007년 솔지는 애즈원과 '홀리데이(Holiday)'를 통해 콜라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가수로 데뷔한 솔지는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이후 솔지는 홍진영과 에일리의 노래 가이드 보컬로 참여하며 보컬트레이너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솔지는 2012년 EXID의 새 멤버로 합류해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다.
솔지는 EXID 메인보컬을 맡아 ‘위아래’에서 폭풍 가창력을 선보이며 ‘가창돌’ 이라는 별칭을 얻어 팬들의 많은 사랑과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2012년 6인조로 데뷔한 EXID는 데뷔 후 3명이 팀원이 탈퇴와 가입을 반복해 1년 10개월이라는 오랜 공백 기간을 겪으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다.
EXID는 지난해 8월 27일 신곡 '위아래'를 발표했다. 하지만 당시 큰 인기를 얻지 못한 이들의 노래가 12월 다시금 재조명 받기 시작했다. EXID의 '위아래'는 한국 가요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역주행 행보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