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홍삼 전문 업체 대동고려삼이 6개월 간의 연구 기간을 거쳐 공동으로 기획 개발한 ‘6년근 홍삼정(240g)’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홈플러스는 건강 식품 토탈 케어 브랜드화 정립을 위해 이번 6년근 홍삼정을 시작으로 멀티비타민, 키즈비타민, 오메가 3 등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6년근 홍삼정은 진세노이드 함량이 7mg/g으로, 액상 주입부터 포장까지 GMP 인증을 받은 한 공장에서 원스톱(one stop)으로 진행해, 제품 생산과 포장 따로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제조 과정을 한 곳에서 관장해 안전한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분말 추출 공법이라는 특수 공법으로 목넘김이 더욱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9만원.
김다솔 홈플러스 그로서리 상품본부 바이어는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통해 건강 기능 식품 구매에 있어서 가격 신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향후에도 홈플러스 만의 슬로건을 토대로 한 토탈 케어(total care)상품군을 출시하여 고객에게 건강한 제안을 할 예정”이라며 “그 첫 번째 결과물로 건강 식품 수요가 특히 높은 1월에 6년근 홍삼정을 출시해 선보이게 되었으며 건강의 달을 앞두고 건강 식품 6종을 추가로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