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이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촬영 현장 사진 230여 점을 선보이는 '무한도전 사진전'을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신사동 캐논 플렉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4년 '무한도전' 맴버들의 한 해 동안의 여정을 사진을 통해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전에는 'if', '배고픈 특집', '방콕', '월드컵 특집', '400회 특집' 등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맴버들의 TV 속 생동감 넘치던 현장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총 23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캐논은 지난 2011년, 2012년, 2013년에도 무한도전 사진전을 협찬한 바 있다.
특히, 2013년에는 15만 명의 방문객들이 캐논 플렉스를 찾으며 무한도전 사진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전시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무한도전 기획 상품도 만나 볼 수 있는 기프트숍도 운영된다.
무한도전 무릎담요, 시계, 무한상사 머그컵 등 무한도전과 관련된 생활 아이템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강남구 신사동 캐논플렉스 압구정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캐논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사진전은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 손숙희 부장은 "이번 무한도전 사진전은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무한도전 맴버들의 모습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사진의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