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타쿠야의 오리콘차트 4위를 축하했다.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28)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타쿠야가 오리콘차트 4위 차지했다! 완축그램. 크로스진. 수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안을 비롯해 축하의 주인공 타쿠야와 '비정상회담'의 가나 대표 샘, 호주 대표 블레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러시아 대표 일리야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활짝 웃으며 모두 손으로 4를 표시하며 타쿠야의 기록을 축하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타쿠야는 원래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다. 크로스진은 지난 14일 일본에서 약 2년 만에 두 번째 싱글앨범 '퓨처(Future)'를 발매, 오리콘 데일리차트 4위에 오르면서 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타워레코트 시부야점의 데일리 종합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타쿠야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