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현대차 주가가 사흘만에 반등했다. 통상임금 관련 판결과 한전부지 개발이 빨라질 수 있는 등의 호재가 작용하는 모습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현대차 주가는 전날대비 2000원(1.17%)오른 17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사흘간 연이은 하락세에서 벗어나는 양상이다.
지난주 정부는 '7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삼성동 한전부지 개발을 현대차그룹이 10조원을 들여 인수한 한전부지 개발의 조기착공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