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오늘은 강한 바람에 체감 기온이 떨어지겠다. 중부와 남부내륙 일부지역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9도가 되겠다.
오늘 낮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약간 강하게 불겠다.
어제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남하해 내일 새벽 서해 5도를 시작으로 아침부터 낮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내륙, 제주도를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
당분간 큰 추위 없이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으나, 오늘은 낮 동안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와 동해먼바다, 제주도 전해상, 남해서부 서쪽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