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샘 해밍턴이 또 '바지 사고'가 났다.
18일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샘 해밍턴은 육군 칠성부대 내 '몸짱' 선발대회에 참가했다.
하의만 입고 몸짱대회에 등장한 샘 해밍턴은 다리근육을 과시하기 위해 앉는 포즈를 취하다 바지가 찢어졌다.
바지 사고에도 불구하고 샘 해밍턴은 담담한 표정을 지으며 "그 동안 (군대에서) 한 다섯 벌 찢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경석은 전역을 하루 앞두고 임형준과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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