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45회 예고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45회에서는 김상경(문태주 역)이 차순봉(유동근)에게 김현주(차강심 역)와의 결혼 승낙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 방송에서 강재(윤박)은 강심에게 아버지 순봉의 상태가 안좋아질 것을 예고했다.
이에 강심은 태주와의 결혼식 날짜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순봉은 강심이 자신의 투병사실을 알고 결혼식 날짜를 앞당겼다는 것을 눈치채고 강심에게 "왜 결혼식을 한달안에 해야되는지, 이유를 설명해!"라며 "이유를 설명하지 않으면 결혼 허락 못해!"라고 화를 낸다.
순봉의 말을 들은 강심은 눈물을 흘리며 쭈뼛거려 극의 긴장도를 높일예정이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18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