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밤 방송하는 KBS 2TV ‘인간의 조건2’에서 윤상현, 은지원, 허태희, 봉태규, 현우, 김재영 등 멤버들은 쓰레기 1kg을 사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날 ‘인간의 조건2’에서 쓰레기 최소화를 위해 은지원과 봉태규는 시장 맛보기 음식도 도구 없이 맨손과 맨입으로 먹어봤다. 막내 현우와 김재영은 한술 더 떠 생선가시까지 씹어 먹는 열의(?)를 불살랐다.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이 잔반 줄이기에 나선 건 벌칙 탓이다. 잔반이 1kg을 넘지 않으면 굶주린 멤버들에게 맛있는 오겹살과 막걸리가 돌아가지만 1kg을 넘을 경우 엄동설한에 정신이 번쩍 들 찬물 양동이가 주어진다.
멤버들을 잔뜩 긴장시킨 쓰레기 점검이 펼쳐질 KBS 2TV ‘인간의 조건2’은 17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