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테이스티 로드'에 합류한 MC 리지의 핑크 립스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는 17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2015'를 통해 MC 활동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나타내는 한편, 새로운 시작을 빛나게 해줄 비장의 아이템으로 '핑크 루즈'를 선보였다.
이날 '테이스티 로드'에서 리지는 “입술이 클로즈업되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해 입술각질케어에도 신경썼다”며 준비된 MC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 “예쁘고 생기있는 모습으로 첫 방송에 출연하고 싶다”며 선명한 핑크빛 리퀴드 루즈로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즉석에서 연출했다.
첫 방송의 설레임을 가득 안고 촬영을 시작한 리지의 메이크업을 완성해준 립 아이템은 오는 2월1일 출시 예정인 이니스프리 '리얼 플루이드 루즈'(3g/1만2천원)다.
리지가 사용한 올 봄 트렌디 컬러인 '설레는 블라썸 핑크'를 비롯해 새로운 시작을 향한 봄날의 감성을 10가지 컬러로 담아낸 이니스프리 메이크업 신제품이다.
'리얼 플루이드 루즈'는 얇고 가벼운 피팅 포뮬러로 입술에 쫀쫀하게 밀착되고 오랜시간 예쁜 컬러감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일 베이스에 수분이 섞인 새로운 제형은 탱글탱글 물기 머금은 수분광 입술을 연출해 준다.
한편 솔직발랄한 새 MC 리지의 주목받는 핑크 립스틱과 먹방여신 MC 박수진의 추천 맛집이 소개된 '테이스티 로드' 시즌 첫 방송 영상은 올리브 TV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