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는 지금]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와 귀국 인증샷…"서울이 너무 좋아"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손호준(31)이 '정글의 법칙' 촬영 후 귀국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호준은 지난해 12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글에서 무사히 돌아왔음. 서울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호준과 아이돌그룹 B1A4의 멤버 바로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함께 '정글의 법칙'을 촬영하고 난 후 귀국하는 과정에서 찍은 셀카로, 두 사람 모두 수염이 자라있어 눈길을 끈다.
15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손호준과 바로는 생존형 브로맨스 탄생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손호준과 바로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특집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tvN '응답하라 1994'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을 통해 연을 맺어 함께 캐스팅됐다.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는 연예계 절친들이 함께 정글로 떠나 고군분투하는 생존기를 다룰 예정이다. 손호준과 바로 외에도 육중완·샘 오취리, 조동혁·샘 해밍턴, 류담·윤세아가 출연한다.
손호준과 바로가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는 오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