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중동의 문화수도를 꿈꾸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카메라에 담는다.
17일 오전 방송될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아부다비의 전경이 그려질 예정이다. 아부다비는 7개의 토후국으로 이루어진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이자 아랍에미리트의 넓이 약 85%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아부다비는 내륙과 페르시아 만에 유전이 많아 중동에서도 손꼽히는 부국으로, 문화도시 건설을 목표로 현재 활발하게 투자와 건축이 이뤄지고 있다. 문화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문화도시로 거듭나려 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체험할 수 있는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17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