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같은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무장한 국악 아이돌이 '스타킹'을 찾는다.
SBS에 따르면 16일 방송하는 '스타킹'에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놀라운 국악기 연주, 젊은 남성연주자로 구성된 타악 그룹 진명이 기존의 국악과는 다른 젊은 국악을 선보인다. 귀를 사로잡는 흠 잡을데 없는 연주에 댄스와 볼거리로 풍성한 국악 쇼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세계 악기와 국악이 만난 콜라보 무대에서 샘 오취리와 이국주가 커플 댄스를 선보여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와 실력을 갖춘 진명의 화려한 무대는 17일 토요일 저녁 6시25분 방송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