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6일 방송하는 SBS '쿡킹코리아' 11회에서는 긴 겨울밤 허기진 배와 외로움을 달래줄 최고의 야식전쟁 '굿나잇! 밤참' 대결이 펼쳐진다.
그 어느 때보다 레시피 개발에 열중한 도전자들의 열기가 안방 극장까지 전해질 예정이다.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밤참 요리를 선보이기 위한 이들의 열정이다.
튀긴 골뱅이를 양념에 버무려 튀긴 양파와 마늘을 곁들인 이현우-토니오 셰프팀의 골뱅이마늘강정, 당면과 말린 묵에 카레가루, 굴소스를 넣어 간편하게 만든 심이영-이원일 셰프 팀의 '해물카레묵잡채'. 여기에 시중에 판매하는 곰탕라면에 된장, 고추장, 탕콩버터 등을 섞어 만든 막장으로 구수함을 살린 페이-김호윤 셰프 팀의 '막장공탐라면'까지.
요리 과정 중 각 셰프들만의 특급 '요리팁'이 소개되며 심사위원과 MC의 기대가 한껏 높아진 가운데 심사위원은 물론 MC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최고의 요리가 무엇인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결괴는 16일 금요일 저녁 6시20분 방송하는 SBS '쿡킹코리아'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