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박근형과 뮤지션 아들 윤상훈 부자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가운데 이들의 과거 뮤직비디오 동반 출연이 화제다.
1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박근형 윤상훈 부자, 홍성흔 홍화리 부녀, 김재경 김재현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에 박근형 윤상훈 부자의 과거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0일 배우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은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이날 정오 발매된 윤상훈(마션)의 디지털 싱글 앨범 'Don't you cry'의 뮤직비디오에는 아버지 박근형이 직접 출연했다.
박근형은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으로 윤상훈의 곡 'Don't you cry' 뮤직비디오를 통해 박근형은 그간 TV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촬영 현장에선 박근형의 카리스마 눈빛, 표정 하나하나에서 뿜어져 나오는 깊이와 마초적인 남자의 매력에 스태프들 모두가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한, 박근형과 함께 그의 아들 윤상훈도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아픈 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한 남자의 현재와 과거를 연기했다. 뮤직비디오는 윤상훈과 박근형이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기획을 윤상훈이 했다고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해, ‘닮은 그들의 인생’에 대한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은 처음 음악을 한다고 말했을 때, 아버지 박근형이 고함을 지르며 반대하셨다고 고백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