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트레이스는 '위치 확인의 정확도를 높인 디지타이저'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타사 제품과 기술 차별화로 국내 및 해외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트레이스는 '위치 확인의 정확도를 높인 디지타이저'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타사 제품과 기술 차별화로 국내 및 해외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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