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WAY 탑퍼 시스템을 갖춘 이 제품은 수면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탑퍼의 별도 활용이 가능한 매트리스로 바닥과 침대 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벨소노 포텍스 매트리스의 탑퍼는 양면의 쿠션감이 다르기 때문에 매트리스 본체를 포함, 총 3가지 경도(미디움, 하드, 세미하드)로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또 매트리스 본체는 7존 독립형 스프링, 라텍스 등을 탑재했고 엣지 서포트를 적용해 가장자리 처짐을 방지했다.
벨기에 비스코스 원단과 양모, 캐시미어, 바이오 컴포텍스 등 고가의 소재가 적용돼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탑퍼를 분리한 매트리스 표면은 매쉬 소재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매트리스 케어를 할 경우 매쉬 표면 깊은 곳 먼지까지 관리할 수 있다.
탑퍼의 클린커버는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이 용이하여 겨울철 세균과 미세먼지로 인한 매트리스 위생도 손쉽게 챙길 수 있다.
여기에 3D매쉬 소재와 에어홀을 통한 공기순환 시스템으로 매트리스 내부의 습기 또한 줄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