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이유비(25·본명 이유진)가 출연 중인 드라마 '피노키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3일 뒤 쫑파티를 알렸다.
이유비는 13일(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노키오 티셔츠 예쁘죠? 쫑파티 때 입고 가려고 장만했는데 못 참고 맨날 입어요. 빨리 빨아야지. 3일 뒤니까"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차 안에서 피노키오가 그려진 맨투맨 티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유비는 화장기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유비의 인스타그램에 "피노키오 은근 홍보" "피노키오 쫑파티 기대돼요" "벌써 끝이라니" "얼굴 진짜 작다" 등의 댓글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유비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생팬 출신 기자인 윤유래 역으로 분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SBS '피노키오'는 오는 15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14일(수)에는 밤 10시부터 18, 19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