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카라 허영지가 ‘룸메이트’ 식구들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8일 허영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저희들 보러 와 주신 팬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다시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갓 세븐 잭슨, 서강준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허영지와 서강준은 서로 볼을 맞대며 연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9일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룸메이트 막둥이들과 JYP 택쓰. 화요일은 룸메이트 가족과 함께 하세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룸메이트’ 맏형 박준형과 막내 허영지와 잭슨, 게스트 택연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택연의 귀여운 표정과 막내 허영지와 잭슨의 익살스러운 자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룸메이트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