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팀의 테니스 전국대회 출전이 화제인 가운데, '예체능' 팀 멤버들이 전국대회 출전 인증샷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리동네 예체능' 팀에서 '유단자' 별명과 함께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재훈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현준, 강호동, 이형택, 성혁, 양상국, 이재훈. 우린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팀! 오늘 전국대회 준결승전 화이팅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형택 코치와 함께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이 기합이 잔뜩 들어간 포즈와 재미있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재훈은 인증샷과 함께 남긴 말에 '우리동네 예체능'의 전국대회 결과를 미리 알려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공개한 사진은 테니스코트장 안에서 멤버들이 각자 개성강한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폭소케 한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지난 12월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에 참가했으며, 지난 6일 방송에서 전국대회 첫번째 경기 모습이 방송되며 아쉽게 패배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두번째 상대로 경기도 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배우 정은표가 속해 있어 집중받고 있는 경기도 팀과의 경기는 오늘(13일) 밤 11시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