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SM(에스엠) 소속 샤이니 종현이 첫 솔로 앨범 ‘BASE’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인기 행진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 발매된 종현의 첫 솔로앨범 ‘BASE’는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에서 실시간은 물론 일간차트도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9일 0시 공개된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 뮤직비디오 역시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爱奇艺)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1월 5일~1월 12일) 한국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음원에 이어 음반, 뮤직비디오까지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어 성공적인 행보를 입증한 셈이다.

‘포춘쿠키(Fortune Cookie)’는 박자가 엇갈리는 듯한 느낌의 브로큰 비트(Broken Beat)가 인상적인 네오 소울 곡으로, 종현이 직접 작사∙작곡함은 물론 국내 최고의 재즈 연주가들이 참여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종현은 더블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와 ‘데자-부(Déjà-Boo)’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