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트로가 김관 기자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JTBC 사회부 김관 기자와 토론을 펼쳤다.
이날 MC 성시경 김관 기자에게 "예전부터 언론사 사회부와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제일 잘 먹는다고 하더라. 지금도 그런 분위기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관 기자는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야한다"며 "술마시는 게 기자들에게는 업무의 연장선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듣던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좋은 핑계네욥"이라며 돌직구를 날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관 기자는 "주량이 얼마냐"는 질문에 "소주 반 병에서 한 병 정도다"라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