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유리가 '세바퀴'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그의 인형외모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8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바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리는 ‘세바퀴’ 녹화현장으로 여신 미모를 한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유리는 핑크색 리본과 핑크빛 화장으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MBC ‘세바퀴’는 이유리가 15일 녹화를 끝으로 '세바퀴' MC 자리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유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유리가 바쁜 스케줄로 휴식이 필요하다"며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이유리가 ‘세바퀴’ MC에서 하차하는 이유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