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LIG손해보험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적자가 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3000원이다.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연구원은 “LIG손보의 2014년 4분기 원수보험료는 2조2500억원, 당기순손실은 94억원(적자전환)을 예상한다”며 ‘적자전환은 IBNR을 4분기에 360억원 전액 반영되는 것이 이유“라고 전했다.
반면 2015년 순익은 밝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LIG손보의 2015년 순이익이 전년대비 67.6% 증가한 2283억원이 기대된다”며 “2013년에는 매각을 위해 실사를 하던 중 미국지점 일반보험에서 IBNR 406억원 추가 적립 등을 통해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또한 장기보험 IBNR도 2014년에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