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걸스데이 혜리(21)가 ‘선암여고 탐정단’ 식구들과 재미있는 동영상을 게재해 화제다.
11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배불러, 우리 팬들 고마워요. 열심히 촬영할게요”라는 말을 이으며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연신 “배불러”를 외치며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드러냈다. 특히 선암여고 탐정단에 함께 출연 중인 진지희, 강민아, 이민지, 스테파니 리도 혜리와 함께 “배불러”를 외치는 영상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혜리는 “선암여고 탐정단. 헤라 부처들 맛난 저녁 감사합니다. 심지어 뷔페. 덕분에 공주대접 받았습니다. 힘난다”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오늘은 은근한 예희가 쏩니다”라는 현수막와 함께 이동식 뷔페가 마련돼 있다. 이는 걸스데이 공식 팬카페 ‘헤라’에서 선물한 밥차로 혜리는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다. 이에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