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가 새롭게 합류한 호주대표 블레어 윌리엄스와 함께 찍은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준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안이 프랑스 대표 로빈, 일본 대표 타쿠야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호주 대표 블레어와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모두 밝은 웃음과 함께 브이 포즈를 하는 등 즐거움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호주 대표 블레어는 앞서 일일 인턴으로 '비정사회담' 녹화에 참여한 바 있다. 한 번의 방송으로 못다한 얘기들을 다시금 풀어놓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앞으로 블레어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 지 기대감이 높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블레어 외에도 러시아 대표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이 합류해 G12를 완성했다. G12와 함께하는 '비정상회담' 첫방송은 오늘(12일) 밤 11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