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힐링캠프' 하정우가 각종 스캔들에 대해서 입을 열 예정이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겸 감독 하정우(37·본명 김성훈)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녹화에서 하정우는 아버지인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밝혔다. MC 이경규가 "결혼을 위해 요즘 선을 본다면서요?"라고 묻자 하정우는 "그런 제의가 있었다. 아버지께서 이제 선을 봐서 (결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이경규가 즉석에서 김용건에게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하정우는 김용건의 한마디 한마디에 안절부절 못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한편, MC 성유리는 "2년 동안 크고 작은 스캔들이 많았다. 연애를 은근히 많이 하셨죠?"라고 질문했고, 하정우는 "그게 연애일까 싶다"라는 의미심장한 대답을 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하정우가 솔직하게 털어놓은 연애관과 스캔들의 진실은 오늘(12일) 밤 11시15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