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 7구역에 재건축하는 '창원 가음 꿈에그린' 분양에 나선다.
12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가음 꿈에그린은 오는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 분양에 돌입한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총 749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성산구 가음동 13 일대에 위치해 교통 및 생활 편의시설과 풍부한 학군 수혜를 누릴 수 있다고 한화건설은 전했다.
한화건설은 창원 가음 꿈에그린을 지역 랜드마크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동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단지 개방감을 높이고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확보했다.
태양광발전,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특등급, 건축물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녹색건축 우수등급 등의 시스템도 도입했다.
청약접수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의 4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1666-749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