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근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MBC '무한도전'이 이번에는 '나홀로집에' 편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도둑으로 분해 텅빈 여의도 MBC에 침입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나홀로집에 도둑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각자 캐릭터에 맞는 개성 넘치는 패션 역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특히,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국민 MC 유재석은 트레이닝 패션 센스 역시 남달랐다.
유재석은 베이지 컬러의 야상 점퍼 안에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집업과 팬츠, 운동화를 착용해 움직임이 많은 촬영에 실용성은 물론 두툼한 야상으로 보온성까지 더했다.

'무한도전 나홀로집에'에서 유재석이 착용한 운동화 역시 무한도전 방송 직후 '무한도전 나홀로 집에 유재석 신발'이라는 연관검색어가 생길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첫 방송 이후 오는 4월 예능프로그램으로서는 역사적인 기록인 10주년을 맞이하는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