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만이 내사랑' 36회 예고, 푸르트코리아 악행 알게 된 성혁…앞으로 행보는?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3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늘(12일) 방송하는 KBS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에서는 성혁이 푸르트코리아의 악행에 대해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대철(노영기 역)은 성혁(이지건 역)에게 "이래서 도원이 사귈 자격이 없다는 거야"라며 역정을 낸다. 그는 성혁에게 푸르트코리아가 한채아(송도원 역)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밝힌다. 또 딸기 산지 사기 사건에 푸르트코리아가 관련이 있음을 말한다.
성혁은 한채아를 찾아가 "그동안 나 때문에 고통받은 거 미처 알지 못해서 미안해요"라며 사죄하지만, 한채아는 냉랭하게 반응한다.
한편, 정한용(이병태 역)은 김민교(남순 역)와 함께 술을 마신 후 취중상태에서 미안함을 전한다.
푸르트코리아의 악행에 대해 알게된 성혁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지 오늘(12일) 저녁 8시25분 KBS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